이 글은 제가 일본어와 한자를 공부하고자 일부는 번역 없이 이해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원문을 그대로 적었습니다.
도다이지 건물 중 결국 8세기 나라시대 건물은 法華堂, 転害門, 正倉院, 本坊経庫(비공개) 4개 뿐임.
가마쿠라시대 건물은 南大門 , 鐘楼
法華堂(三月堂) (733-747)
東大寺最古の建物
2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진 건물. 건축시기와 양식이 다른 것이 공존함.
現在の礼堂部分は1199年に重源上人によって新造されたものである.
正倉院(건립시기 미상, 759년 3월 이전으로 추정, 756년 유력)
校倉造(あぜくらづくり, 아제쿠라즈쿠리) 건축양식
1913년 해체수리
転害門 (756〜762 추정)
1180年, 1567年 의 두 번의 화재에도 살아남은 天平建築 중 하나
本坊経庫(건립시기 미상, 나라시대)
도다이지의 창건시 대불전의 뒷편에 지어진 것으로, 원래는 대불전에 불을 켜기 위한 연료를 저장하는 유창이었다고 한다. 그 후, 에도시대(1714년)에 현재지로 이축되어, 경전을 납입하기 위한 경고로서 이용되게 되었다.
도다이지 경내에는 총 6동의 교창이 존재
南大門 (1199-1203)
天平創建時の門は平安時代に大風で倒れた.
現在の門は鎌倉時代、東大寺を復興した重源上人が、新たに宋様式を採り入れた大仏様(だいぶつよう)によって再建したもので、今はない鎌倉再建の大仏殿の威容を偲ばせる貴重な遺構である
南大門金剛力士(仁王)像(1203)
가마쿠라 시대 초 건인 3년(1203)에 운경(運慶)과 쾌경(快慶) 등 불사들에 의해 불과 69일간 조상된 거대 동상.
鐘楼(1206-1210 재건됨, 원래는 나라시대 건축물)
종루도 국보, 종도 국보
남대문이 重源에 의해 재건된 후 종루가 栄西에 의해서 재건된 듯
大仏様을 베이스로 하면서 禅宗様을 가미한 건축사적으로 중요한 건축물
내부에 매달려 있는 범종은 도다이지의 창건 당초 752년에 만들어진 것
東大寺大仏殿(지금은 에도시대 건축물)
747年に起工され、5年後の752年には完成.
1180年の治承の兵火、1567年の永禄の兵火により2回焼失
鎌倉時代は重源、江戸時代は公慶らの働きによって、その都度再建
二月堂
1667년 焼失 現在の建物はその2年後に再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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